LOD를 말하다. LOD를 나누다

(Linked Data Party 5)


정부3.0과 창조경제의 기치아래 더 많은 공공데이터가 개방되고 있고
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도 조금씩 조금씩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.

데이터 기반의 데이터 저널리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으며
데이터를 통해 의사결정을 지원하고, 예측을 수립하고, 분석을 수행하기도 합니다.
또한, 인포그래픽을 통해 보다 직관적으로 의사를 전달하기도 합니다.

앞으로 데이터는 더 좋은 환경과 방법으로 인프라를 형성하고 관련 데이터와 더 많이 연결되어
보다 더 풍요롭게 활용될 수 있게 될 것입니다.

데이터 활용을 위한 더 좋은 방법의 하나로 LOD에 대한 인식도 높아지고 있습니다.

국내의 경우도 곳곳에서 LOD가 적용되어 서비스되고 있습니다.

LOD는 표준에 따라(정상적인 방법에 따라) 발행되어 공유, 재활용될 때 진정한 가치를 갖습니다.

그리고 이러한 LOD 데이터가 많아지면 LOD를 보다 효율적으로 소비(활용)할 수 있게 됩니다.

이에, 여러차례 LOD에 대한 개념과 사례 중심으로 LOD를 만나보는 시간을 갖았다면
이제는 LOD를 어떻게 소비하고 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
짧지만 깊이있게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아보려 합니다.

"LOD를 말하다"를 통해 조금은 다른 차원의 LOD에 대한 매력을 접해볼 수 있을 것이며
"LOD를 나누다"를 통해 LOD에 대해 좋은것, 나쁜것, 오해들, 버려야 할 것들 등에 대한
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.

"LOD를 나누다"를 위해 미리 질문을 준비해 오셔도 좋습니다.
또한 질문자로서가 아닌 토론에 참여하시고 싶은 분은 신청해 주시면 토론자에 포함시켜 드리겠습니다.

그럼 여러분 모두 6월 27일에 뵙겠습니다.


  • 행사 등록은 ONOFFMIX를 이용해 주세요.

   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셔서 등록해 주시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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